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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전국체전 배드민턴 개인전 우승

기사승인 [1373호] 2021.09.13  2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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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성·김기정 선수 서울시 상대로 2:1 승리

▲ (왼쪽부터) 유연성, 김기정 선수

당진시청 배드민턴팀이 13년 만에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개인복식 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시작한 전국체전은 오는 16일까지 6일간 경북 구미시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지난 12일 당진의 김기정, 유연성 선수가 서울의 이용대, 최솔규 선수를 2:1로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청남도가 전국체전 배드민턴 개인전에서 우승한 것은 13년 만이다.

당진시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은 “코로나19로 전지훈련이 취소되는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며 “오는 13일 전남과 펼쳐지는 단체전 경기에서도 좋은 소식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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